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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편에서는 The CC의 기능적인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일단 기능적인 면에서 본다면 사실 5000만원 대에 타사 차량에 비해 특별히 이렇다 할 기능은 없습니다.
하지만 본 King Carrari가 그동안 FORD와 CHRYSLER등 미국의 차량을 자주 접하다보니 유럽차에 있는 기능이나
주행 퍼포먼스등의 기능들이 쫌 좋아보였습니다.
자~ 그럼 먼저 센터페시아에 자리잡고 있는 네비게이션부터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네비게이션에 탑재 된 소프트웨어는 GINI입니다. 라디오롸 시디 일체형으로 블루투스 기능도 함께 탑재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네비게이션의 정확도가 다소 떨어지고 핸들 리모콘에서 오디오 조작성이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이런부분들이야 차를 구입 후 차차 익숙해지겠지만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에게는 조금 불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네비게이션 스크린 하단에 부착된 버튼의 기능도 한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The CC의 가장 큰 문제점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음은 네비게이션 하단에 장착된 공조장치의 설명입니다.
요즘 나온는 모든차에 달려있는 기능으로 다이얼 방식의 열선시트와 풀 오토 에어컨입니다.
특별히 강 조할 만한 부분은 없습니다. 단 공조장치가 너무 하단에 붙어있어 이것 역시 조작의 불편함이 다소 있습니다.
이 내용은 본King Carrari만 느낀것이 아니라 다른 전문가들의 리뷰를 읽어봐도 꼭 나오는 불편함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지만 The CC의 루프는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로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선루프의 모양을 하고 있을뿐 정작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는 틸팅의 기능만이 가능합니다.
물론 루프 위로 하늘이 보이는 건 매우 좋더라구여 ^^*
물론 The CC가 단점만 있는 차량은 아니죠. 뭐 위의 열거된 사항들 외에 차량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기아노브와 주변에 절치된 각종 스위치들입니다.
먼저 우측 상단에 자리잡은 (SET)에 대한 설명입니다.
The CC는 수입차량 최초로 모빌리티 타이어를 장착했습니다. 모빌리티 타이어란 타이어가 이물질에 의해 손상되었을경우 별도의 대응이 없이도 자가 복구가 가능한 타이어입니다. 수입차 중 최초로 장착이 된 만큼 The CC의 가치를 높여주는 기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측 중단 COMPORT와 NORMAL, SPORT 세가지의 서스펜션을 조절하는 서스펜션을 유압을 이용하여 소프트 또는 하드하게 잡아줍니다. 사실 본 King Carrari는 몸이 비루하여 컴포트와 스포트의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능....OTL
그리고 우측 하단의 스위치는 ....
앗! 얼마만에 오는 전화냐....ㅋㅋ
고객 콜!!!
잠시만......
헛헛...어쩌다보니 4편을 중간에 마무리 짓지 못하고 이틀이 흘렀네여...죄송합니다.
자 그럼 이제 나머지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암튼 서스펜션 조절 버튼을 몸으로 느끼지 못한 본 King Carrari는 그나마 차에 어느정도의 지식이 있는 몸종놈에게
약간의 질문을 날려봤습니다. 일단 서스펜션을 SPORT모드로 전환하게되면 차량 자체의 쿠션이 줄어들고 코너 진입시에 원심력에 의한 차량의 롤링을 막아주어 조금 더 자신있고 안정되게 코너링을 할 수 있다고 말해줬습니다.
예전에 본 King Carrari가 아버님의 sonata 1.8 (94년식)을 몰고 파주 인근에서 급격한 우회전을 하다가 코너를 벗어날 무렵 차량이 롤링을 타서 요단강(?)을 건널 뻔 한 적이 있었기에 빠르게 이해게 되었습니다....ㅋㅋ
우측의 마지막 하단 버튼입니다....
이건 뒷유리의 차광막 버튼입니다.(뭐 설멸 필요없겠죠?)
이번엔 좌측 버튼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좌측 상단에 위치한 ESP OFF버튼은 차량의 최전방의 안전 장치라고 할 수 있는(ESP : Electronic Stability Program)
버튼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ABS,TCS등의 모든 기능을 제어하는 장치로 우리나라말로는 차체제어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왜 이런 기능을 OFF하는 버튼 이 있는지는 당최 알수가 없습니다. 안전하면 좋은건데 굳이 안전을 해제하는 버튼이 있는지....그래서 왜 해제버튼이 존재하는지를 알기 위해 크라이슬러 A/S를 14년간 해오신 A/S센터의 심팀장님에게 문의하였으나 현재 용무가 바쁘셔서 나중에 찾아오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젠장...ㅡ.ㅡ;
그럼 좌측의 중단 버튼입니다.
AUTO HOLD란 우리가 오토차량을 운전하게 되면 신호대기나 정체되는 도로에서 잠시의 정신줄을 놓고 있다가 브레이크를 안밟았는지 모르고 앞차와 접촉 사고를 일으키게 되는것을 막아주는 장치입니다. 물론 오르막이나 내리막에서도
단 한번의 정차로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차체가 앞으로 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시스템입니다.
이 장치는 운전이 미숙한 좆뉴비 운전자들에게 매우 유익한 장치로 특히 언덕길에서 정차 후 출발에 매우 도움을 주는 장치라고 생각됩니다.ㅋㅋ
(AUTO HOLD 상태입니다. 웬만한 경사의 내리막에서도 완벽한 크레이킹을 선사합니다)
자 그럼 이제 좌측 마지막 버튼입니다.
이것 역시 좆뉴비와 공간지각능력이 떨어지는 여성운전들을 위한 장치로 자동주차 시스템입니다.
많은 좆뉴비와 여성운전자들에게 평행 주차는 매우 어려운 일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The CC에는 이런 운전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CC에 장착한 시스템으로 먼저 주차할 공간이 평행선상에
1개 이상의 연속되는 주차공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동주차버튼을 눌러 30km/h이하로 주차선을 따라 주행합니다.
그러면 차량은 주차선을 인식하고 차량이 주차할 공간을 계산해서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여기서 운전자는 대쉬보드 모니터를 주시하며 브리이크와 핸들의 조작만으로 평행 주차가 가능합니다.
(대쉬보드 모니터 상에 나오는 화면입니다.)
참고로 저희는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이 기능의 수행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이제 차량의 주핸 퍼포먼스와 주차기능에 대한 소개를 간략하게 마무리 하고 이제는 시트에 대한 기능의 부연 설명을 하겠습니다.
The CC의 운전석과 보조석 시트의 기본적 디자인은 아무래도 버킷시트를 모델로 삼은듯합니다.
위에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빨간색으로 칠해진 부분은 시트메모리 기능버튼입니다. 무려 3명의 시트포지션이 메모리가 가능합니다.(엄마,아빠,큰오빠....이렇게 가능할듯합니다) 메모리 시트가 장착되었다는것은 핸들과 라디오주파수,오디오 볼륨등 개개인이 차량의 탑승시 모든것을 각각에게 맞춰준다는 것을 의미하는듯합니다.(아니면 말구...)
그리고 노란색 사각의 버튼은 요추받침대 버튼입니다. 요추 받침대가 앞,뒤로만 가능한 국산차만 타보았던 본 King Carrari에게 상하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저 버튼이야말로 문화적 충격이었습니다.ㅋㅋ
그리고 마지막 파란색 사각의 버튼은 통풍시트의 버튼입니다. 바람의 세기가 강,약으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 하나.
우리는 가끔 수입차를 보게되면 통풍시트와 쿨링시트를 접하게 됩니다. 저도 사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두가지 모두 동일한 시스템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두가지는 다른 시스템인것을 이번 시승기를 통해 알았습니다.
1. 통풍시트: 차량에 내장된 컴프레셔를 이용하여 시트자체에서 바람이 나오는 시스템
2. 쿨링시트: 바람이 나오는 것이 아닌 어떤(?)장치,가령 에어컨이나 뭐 그런걸로 시트를 차갑게 해주는 시스템.
뭐 둘다 비슷하긴하지만 굳이 차이점을 찾자면 통풍시트는 똥꼬에 땀이 안차고 쿨링시트는 차갑기는하나 똥꼬에 땀이차는정도입니다....ㅋㅋ
그리고 얼마전 고객 중 The CC를 계약하고 차량의 금액문제로 고민하시던 분이 계셨습니다. 하지만 그 고객은 차량을 보지 못한듯 하시길레 제가 The CC는 4인승이라고 말씀을 드리니 안믿으시더군효...
혹시 이글을 보시는분들중에도 그런분 계실까 염려되어 사진한장 올립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The CC는 4인승입니다.
(뒷좌석 암레스트의 구분으로 4인승입니다.)
이제 이렇게 폭스바겐 파사트CC의 허접한 시승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ㅋㅋ
진짜 조또 허접해서 뭐라 변명이라도 해보고 싶지만....워낙에 없이 사는 영업사원이고 Carrari.co.kr 또한 인지도 없는 사이트다보니 이런저런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영업사원인 king Carrarri에게 부디 세상의 온정을 베풀어주시길...ㅠ.ㅠ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저는 제 몸종에게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형 우리회사는 시승을 하면 영업사원 사비로 기름을 넣어요....."
ㅡ.ㅡ; 뭐 이런.....
가뜩이나 돈도 없는데 영업사원이 자비로 기름을 넣다니....젠장
하지만 우리가 주행한 거리가 얼마 안되기 떄문에 본 King Carrari는 과감하게 몸종에게
"니 돈으로 먼저 넣으면 형이 나중에 줄께.....ㅋㅋ"
그래서 우리는 최신 수입차를 타고 주유소에 들러 주유를 했습니다.
하.지.만.....
몸종놈의 생활도 기초생활수급자와 같았기에 우리가 주유한 금액은......ㅋㅋ
5000원 ㅡ.ㅡ 리터로 따지면 3.856L....헛헛
씨밤~ 아무리 없어도 5000원이라니.....
그래도 마음씨좋은 주유원 할배가 1원은 깍아줬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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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 파사트CC의 시승기를 마무리하며, 이때쯤 늘~ 등장하는 바로 그 순서
본 King Carrari의 광고 시간입니다.
혹시나 이 글을 읽고 파사트CC의 구입을 원하시거나 브로셔 또는 시승을 신청하시고 싶은 분들은
주저없이 전화를 손에 들고 010-3300-5505로 전화주시면 조또 친절하고 상냥하며 양심적인 영업사원인 King Carrari가
전화를 받아드립니다. 이외에도 수입 전차종의 문의도 서슴없이 하셔도 무방합니다.
그럼 전화 기다리겠습니다..ㅋㅋ

99%의 서비스에도 만족하지 못한다면, 1%의 카라리입니다!
H.P : 010-3300-5505 / OFFICE : 031-922-0113
e-Mail : pond909@hanmail.net








여기와서 뉴a4 cc 고민되네요..... 아직 차를 더 알아보는중이라 흐흐,
a4도 알려주시면 좋을텐데 지금은 이 싸이트 활동안하시나봐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