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인성의 입소식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0일 주간 공군웹진 '공감' 공군갤러리에는 '배우 조인성, 공군입대현장'이라는 제목으로 6일 경남 진주시 금산면 공군교육사령부 연병장에서 열린 입소식에 참석한 조인성의 사진 19장이 올라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86cm의 훤칠한 키와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은 조인성의 출중한 외모는 함께 입소한 동기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었다. 하지만 최근 이 사진들 속에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며 폭발적인 관심을 또 한명의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조인성의 옆에서 함께 나란히 걷고 있는 구본상 조교다.
한눈에 봐도 큰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이 조교는 꽃미남 스타 조인성 옆에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 외모로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인의 연인 조인성이 옆에 있는데도 전혀 꿀리지 않는다", "정말 훈훈한 외모다. 연예인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만큼 뛰어난 포스다", "정말 잘생겼다. 조인성 옆 조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 등 많은 관심을 모았다.
현재 이 조교는 공군 훈련소에서 총검술 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구본상 조교로 알려졌다. 특히 한 네티즌이 올린 구본상 조교의 군 입대 전 사진속에는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헤어모델로 활동했던 모습도 포함돼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